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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na 블로그 뉴스 브리핑
    [태극전사가 뛴다] 거친 중국에 도전하는 ‘경험자’ 심석희의 자세
  • 사진=게티이미지코리아 2014소치동계올림픽 당시 심석희(21·한국체대)는 ‘쇼트트랙 여제’로 통했다.... 선배 김아랑(22·한국체대)을 보좌하며 최민정(20·연세대)와 김예진(19·평촌고), 이유빈(17·서현고) 등 후배들을...
  • [올림픽] '최강'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촌 입성…강추위에도 밝은 표정
  • 2018.2.5/뉴스1 © News1 이재명 기자 내성적인 성격의 심석희(21·한국체대)는 이날도 언제나처럼 무표정한... 남자대표팀은 맏형 곽윤기(29·고양시청)를 축으로 서이라, 임효준(22·한국체대), 황대헌(19·부흥고), 김도겸(25...
  • 쇼트트랙 금빛 질주 시작됐다
  • 여자대표팀의 ‘맏언니’인 김아랑(23·한국체대)도 “몸 상태는 모두 좋다. (계주 경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) 여러 상황에 대비해 훈련하고 있다. 후회가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. 준비한 것을 모두 보여드리는 무대가...
  • [평창 맞수] 쇼트트랙 두 괴물, 메달 개수 경쟁
  • 황대헌은 개막 이틀째인 10일 저녁 9시 30분께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결승이 열릴 1,500 에 서이라(화성시청), 임효준(한국체대)과 출전해 우리나라의 첫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. 네덜란드의 쇼트트랙 강자 싱키...
  • [올림픽] '金 金 金' 쏟아지는 설 연휴가 즐겁다…최대 4개
  • 여자 쇼트트랙의 '쌍두마차' 최민정(성남시청)과 심석희(한국체대)가 1,500m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. 금은 물론, 은메달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. 임효준(한국체대)과 황대헌(부흥고)은 남자 1,000m에서 금을 캔다....